6월 30일(화) 성남시 중원구 새도나농장에서 학생봉사단 "빛길"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We–Together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학생봉사단 "빛길"을 포함한 재학생 35명과 교직원 5명을 비롯해 성남농협, 농협중앙회 성남시지부, 한국장학재단 관계자 12명 등 총 5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표고버섯 배지 비닐 제거 및 운반 작업 등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을지대학교 한마음봉사단과 성남농협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 공동 사회공헌 활동으로,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해소를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과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을지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