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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시대 활짝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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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
게시일 2017-08-24 14:46:40 조회수 107
을지의 미래가 될 을지대학교 의정부 캠퍼스 및 부속병원이 지난 2월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 공사에 들어갔다.
 
부속병원은 1,234병상의 경기 북부 최대병원일 뿐만아니라 지역 유일 상급종합의료기관으로 지역 주민들의 중증질환 개선에 획기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학은 융복합형 노인간호 인재와 생애전반 질병관리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캠퍼스=의정부 부속병원과 노원 을지병원을 기반으로 보건의료분야 임상교육과 연구지원 특성화로 육성하게 될 캠퍼스는 본관동과 대운동장, 기숙사로 나뉜다.
지하1층, 지상8층 규모의 본관동은 지상 5층까지는 학부 및 대학원 강의실 및 실습실, 도서관이 조성되며 6~8층에는 교수연구실과 학과 사무실, 행정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기숙사에는 모두 500명이 한꺼번에 기숙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대운동장에는 국제규격의 대형 축구장 1곳과 농구코트 2곳이 조성돼 다양한 운동 및 체육행사가 가능토록 했다.
간호학과는 의정부시의 노인인구 비율(11.2%)을 감안하여 융복합형 노인간호 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임상병리학과는 미래 다가올 100세 시대를 대비해 생애전반 질병관리를 위한 특성화 인재를 육성한다.
 
◆부속병원=지하 5층, 지상 17층으로 들어서게 될 부속병원은 병상수는 1,234병상으로 경기 북부지역 의료기관중 가장 많은 병상수이다.
지하 1층에는 권역응급센터에 준하는 시설과 면적의 응급센터와 각종 내원객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지상1~5층은 내원객이 가장 많이 붐비는 외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 6층~12층 입원 병동부에는 국내 최초의 병동부 조망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며, 옥상정원이 조성돼 쾌적한 쉼터 공간이 확보된다.
그 외 대학병원으로서 중증질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인구의 노령화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성질환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료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센터와 진료과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센터, 뇌신경센터, 근골격센터, 소화기센터, 내분비센터, 심혈관센터, 난임센터 등 각종 센터중심 병원이 될 것이며, 영상의학/핵의학/방사선종양학과에는 암치료를 위한 각종 첨단장비가 설치된다.
 
◆복합시설=의료외적으로도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병원과 함께 들어서게 될 복합시설에는 수영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서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병원 앞 동일로와 인접한 공간에는 문화와 예술을 접하는 테마형 갤러리 정원이 조성돼 자연친화적인 녹색병원을 상징한다.
수십그루의 단풍나무 휴게공간, 큐브형태로 특화된 빛과 색의 컬러큐브 광장, 미술조형 전시장인 조각공원이 내원객과 지역주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될 것이다.